♠ 이스라엘 사해 솔트 (Dead Sea Bath Salt)
요르단과 이스라엘 사이에 위치한 사해의 수면은 평균 해수면보다 약 400m나 낮아 지표상의 최저점에 위치해 있으며 사해라 불리는 이유는 염도와 미네랄 농도가 일반 바닷물에 비해 8~10배나 높아서 생물이 살 수 없기때문입니다.
어류는 물론 해초도 살 수 없을 정도이며, 오직 해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새하얀 결정체의 소금뿐인데 이것은 보통의 소금이 아닌 광물질(미네랄)이 고농도로 농축된 미네랄 소금이랍니다. 사해에는 일반 해수에서는 전혀 발견되지 않는 12종의 미네랄을 포함하여 총 21종의 천연 미네랄이 있으며, 특히 피부 항균작용에 탁월한 농축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탄력있고 매끄러운 피부관리는 물론 각종 피부질환이나 염증완화에도 큰 효과가 입증되었다고 합니다.
- 사해 솔트의 기능
피부미용 (매끄러운 피부유지)
피부노폐물 배출
건선, 아토피 등 (보조작용)
운동 후의 근육피로 이완
- 사용방법
적당량의 소금을 목욕시 녹여서 전신욕/반신욕을 한다.
전신욕을 할경우 150g정도의 소금을 물에 녹여주면 좋으며, 반신욕의 경우 100g정도면 충분하다.
아로마에센셜 오일 몇 방울 (최대 5방울), 한방분말, 입욕제 등을 섞어 사용하면 근육통, 혈액순환 등에 더 효과적이다.
※ 미네랄은 피부신진대사에 필수적인 인자로 나이가 들어갈수록 피부속의 미네랄 농도는 줄어듭니다.
약 20대 초반 이후로는 미네랄을 몸자체에서 스스로 생성할 수 없으며 외부로부터 공급받아야 하는데
미네랄의 공급은 음식, 물 그리고 피부에 직접 발라주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.
※ 미네랄의 역할
염소 : 몸속 미네랄 분포의 균형유지
칼슘 : 세포막을 튼튼하게 해주며 피부 통증을 완화
철분 : 피부세포에 산소를 공급